신건조로 갔는지 심층조로 갔는지 이것을 자료를 하도 안 주시니까 저희가 무슨 수사기관도 아니고 수사권도 없는데 다 조사해서 알아야 됩니다.
장경태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제 사건이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겁니다.
처장님, 이게 특별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일반론으로 저희를 설득하실 수 없고 국민들도 그것으로 의구심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신건조로 갔는지 심층조로 갔는지 이것을 자료를 하도 안 주시니까 저희가 무슨 수사기관도 아니고 수사권도 없는데 다 조사해서 알아야 됩니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시지요, 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