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전에 1985년도에 일본의 자동차·전자 흑자 이런 것들이 워낙 길게 그리고 크게 유지되다 보니까 사실 엔화를 강제 절상시키면서 미국이 적극적으로 그 무역역조를 해소하고자 또는 좀 손봐 주려고 이렇게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준석이준석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연히 저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우리가 미국 시장에서 잘하고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은 당연히 기분 좋은 일이고 그것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미국이라는 나라가 보여 준 역사가 있습니다.

예전에 1985년도에 일본의 자동차·전자 흑자 이런 것들이 워낙 길게 그리고 크게 유지되다 보니까 사실 엔화를 강제 절상시키면서 미국이 적극적으로 그 무역역조를 해소하고자 또는 좀 손봐 주려고 이렇게 들어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안보 때문에 만약에 중동에서 유가가 흔들리게 되면 그걸 또 교정하고자 때로는 무력의 수단에 의존하기도 했던 그런 적도 있습니다.

그때 일본이 대미 흑자 얼마 정도 봤는지 금액 대충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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