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하고 어떻게 친해 보려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이리 느슨하냐 이런 걸 받는 겁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북한의 공영․공식 사이트에 대해서 그렇게 대하는 것은 저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고……
그러니까 자꾸 오해를 받는 거예요.
북한하고 어떻게 친해 보려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이리 느슨하냐 이런 걸 받는 겁니다.
북한의 공식 사이트는 북한을 선전하는 매체인데 우리에게 공공연하게 노출해서 되겠어요?
이것은 안에서도 입장을 정리해 보시고, 저는 이 원칙이 아니면 끝까지 입법으로라도 막아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