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협치국회를 위해 다수결의 원칙 아래 소수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나가겠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21-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난 8월 우리 국회는 1년 3개월 만에 어렵사리 일하는 국회의 틀을 마련했습니다.
이제 민생과 개혁으로 우리 국회를 채워 나가는 일이 남았습니다.
저희는 협치국회를 위해 다수결의 원칙 아래 소수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나가겠습니다.
다수당이 소수당을 존중하고 소수당도 다수당을 존중해야 의회주의가 꽃핍니다.
합의의 전통은 소중한 것이지만 합의지상주의는 무책임한 정치를 낳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