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희가 20년에서 21년 사이에 100조 가까이 늘어난 측면이 있는데 사실 국가채무에 대한 걱정과 우려 속에서 우리나라의 큰 재정 운용이 긴축재정으로 전환되지 않았느냐 지금 그런 분석이 있습니다.
이원택 국회의원, 2021-07-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19년, 20년에 확장재정으로 갔다가 21년 예산부터는 긴축재정으로 전환한 거지요.
그리고 저 마지막에 올해 2회 추경이 안 세워졌으면 사실 긴축재정 0.44입니다.
물론 저희가 20년에서 21년 사이에 100조 가까이 늘어난 측면이 있는데 사실 국가채무에 대한 걱정과 우려 속에서 우리나라의 큰 재정 운용이 긴축재정으로 전환되지 않았느냐 지금 그런 분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코로나 팬데믹에서 양극화 문제라든가 또 전 국민 재난지원금이든 선별 지원이든 사실 재정이 역할을 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당분간 향후 3년, 5년은 해 가야 될 텐데 사실 FI 지수가 저렇게 재정긴축 지수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기재부가 이렇게 전환된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