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리전담 내 4개 팀의 역할은 안보 1팀은 대북 경제홍보 사이트인 안보포털 운영, 북한 주민 상대 대북심리전 담당, 안보 2팀은 국내 포털 사이트 북한선동 대응활동, 안보 3팀은 국내 포털 사이트 종북세력 대응활동, 안보 5팀은 트위터에서 북한 및 종북세력 대응활동을 전담합니다.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이버 심리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진 것은 원세훈이 국정원장으로 부임한 이후입니다.

원세훈 국정원장 취임 이후 2009년 3월 국가정보원 3차장 산하 독립부서로 편제되고 사이버팀 2개로 증편됐으며, 2010년 10월에는 3개 팀으로, 2012년 2월에는 4개 팀 70여 명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됩니다.

심리전담 내 4개 팀의 역할은 안보 1팀은 대북 경제홍보 사이트인 안보포털 운영, 북한 주민 상대 대북심리전 담당, 안보 2팀은 국내 포털 사이트 북한선동 대응활동, 안보 3팀은 국내 포털 사이트 종북세력 대응활동, 안보 5팀은 트위터에서 북한 및 종북세력 대응활동을 전담합니다.

안보 3팀 및 5팀은 그 산하에 각 4개의 파트를 두었고 파트장 밑에 4명의 파트원이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사이버심리전 활동은 70여 명의 국정원 직원 및 외부 조력자 일반인을 가장한 다수의 계정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남기거나 찬반을 클릭하거나 트위터상의 트윗 및 리트윗 활동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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