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한민국과 같은 혼합형 선거제도에서 지역구 선거의 불비례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비례대표 의석의 비중을 높이고 지역구 의석과 연동해서 과소대표에 대한 보정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는 이미 긴 시간에 걸쳐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3-04-12, 국회의원선거제도개선에관한결의안심사를위한전원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비례성을 높이기 위해 중대선거구제보다 더 확실하고 안전한 대안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미 효과가 검증된 비례대표제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비례대표제의 비례성 강화 효과는 이미 검증이 끝났습니다.

대한민국과 같은 혼합형 선거제도에서 지역구 선거의 불비례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비례대표 의석의 비중을 높이고 지역구 의석과 연동해서 과소대표에 대한 보정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는 이미 긴 시간에 걸쳐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

이제는 받아들일 때입니다.

1948년 제헌의회 당시 국회의원 숫자는 200명으로 1인당 인구는 10만여 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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