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이후에 김건희는 복수심을 불태웠고 결국 YTN을 팔아넘기기 위해 공기관을 압박하고 여당 의원을 동원하고 자본을 줄 세워서 결국 팔아넘겼다, 저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출발은 김건희에 대한 YTN의 2021년 12월 보도였다.

그 보도는 김건희의 허위 이력에 관한 보도로 당시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고 결국 그 보도 직후에 김건희가 대국민 사과, 눈물을 짜내려고 했으나 결국 눈물 한 방울 떨구지 못한 그 사기극에 해당하는 대국민 사과 쇼를 벌였던 그 일로까지 이어집니다.

그 이후에 김건희는 복수심을 불태웠고 결국 YTN을 팔아넘기기 위해 공기관을 압박하고 여당 의원을 동원하고 자본을 줄 세워서 결국 팔아넘겼다, 저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이러한 제 판단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녹취 음성을 입수했습니다.

YTN이 2021년 12월에 김건희의 허위 이력에 관한 단독보도를 할 때 그때 취재하면서 김건희의 인터뷰, 녹취 음성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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