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분들 보면 뭉뚱그려서 한미일 동맹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대놓고 일본 정부를 편드는 듯한 이런 느낌을 갖는 것은 저 혼자뿐의 생각인지는 모르겠고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9-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방한해서 한국 정부를 상대로 종료 결정 재고를 요청하겠다’, 주일 미 대리대사 조지프 영, ‘한국 정부에 대해서 GSOMIA 종료가 미국의 국익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전달하고 있다.

GSOMIA를 유지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분들 보면 뭉뚱그려서 한미일 동맹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대놓고 일본 정부를 편드는 듯한 이런 느낌을 갖는 것은 저 혼자뿐의 생각인지는 모르겠고요.

이런 부분들이 좀 과도하다 보니까 우리 국내 일각에서 ‘내정간섭적 발언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