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임기제공무원하고 그다음에 수사인력 보충 부분하고는 좀 구분해서 생각을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증액을 신청한 거예요, 공수처의 수사력을 증강시켜 줘야 되니까.
소병철 국회의원, 2021-11-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여러 가지 지금 비판을 받고 있지만 어쩔 때는 안타깝기도 한 게 마치 공수처가 검찰이나 경찰처럼 모든 것이 다 갖춰진 상태에서 수사를 제대로 못 하는 것 같이 그런 비판이 있잖아요.
지금 오늘 우리 쭉 심사했던 디지털장비라든지 또는 인원도 어떻게 보면 채워지지도 않은 상태고 하는데도 통계 숫자만 가지고 우리 공수처를 비판을 하니까 좀 안타까운 점은 있어요.
그러나 임기제공무원하고 그다음에 수사인력 보충 부분하고는 좀 구분해서 생각을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증액을 신청한 거예요, 공수처의 수사력을 증강시켜 줘야 되니까.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