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법안 처리를 지연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 그런 뜻으로 필리버스터를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봐야 될 것입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800시간이 넘는, 22대 국회 들어서 삼십두 차례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소수 의견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가 아닌 듯합니다.

법안 처리를 지연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 그런 뜻으로 필리버스터를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봐야 될 것입니다.

무조건 지연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정쟁 수단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이 무차별적인 필리버스터 중단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2차 종합특검 법안은 명분 없는 법안 처리 지연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