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채 상병 문제에 대해서 끝까지 지금 정부 당국, 국방부에서 다른 말씀을 하고 계시지만 장관후보자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직접적인 도화선은 국민들과 우리들은 채 상병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 발생되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3-09-27,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채 상병 문제에 대해서 끝까지 지금 정부 당국, 국방부에서 다른 말씀을 하고 계시지만 장관후보자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직접적인 도화선은 국민들과 우리들은 채 상병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 속에서 발생되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 차치하고 해병대 1사단장, 지금 부대를 지휘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이 먹혀들겠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