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23년부터―올해부터지요―27년까지 5년간 일본 공해상에 대한 해양환경 시료채취라든가 세슘․삼중수소 농도 자료 이런 것의 조사에 들어갑니다.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3-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각국이 동의를 다 해 줬고요.

필리핀만 못 했었는데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23년부터―올해부터지요―27년까지 5년간 일본 공해상에 대한 해양환경 시료채취라든가 세슘․삼중수소 농도 자료 이런 것의 조사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까 말했지만 국제협약과 우리나라 해양과학조사법에 따라서 일본의 동의만 얻으면 후쿠시마 인근 해역에 가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를 객관적으로 조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정부가 일본에 이걸 신청하고 협의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 않은데 일본이 그렇게 안전하다고 하면 이 법에 따라서 또 국제협약에 따라서 신청을 해서 국민들께서 불안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에 대해서 해소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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