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와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생업에 종사하고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타운을 건설하겠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20-02-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역세권에 5만 호를, 구도심에는 일자리와 문화시설을 갖춘 4만 호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용산 철도부지 등 국공유지 활용을 통해서 1만 호 공급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일자리와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청년들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생업에 종사하고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타운을 건설하겠습니다.
벤처 4대 강국 건설도 청년과 함께하겠습니다.
K-유니콘 프로젝트, 모태펀드 연 5조 원 달성 등 혁신 벤처를 육성해서 우수한 인재도 키워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