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간사가 내려가서, 국정조사 출석요구를 하러 내려간 것입니다.

한병도한병도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간 것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혐의 국정조사에서 다수 위원들의 증인 신청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요청을 했는데 안 돼서, 그때 당시에 제가 내란 국정조사 간사였습니다.

간사가 내려가서, 국정조사 출석요구를 하러 내려간 것입니다.

국회의 정당한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서 요청을 하러 갔는데 이것하고 민주당 후원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 예가 아무런 근거가 없이 제가 간 행위의 내용도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치 만난 것 자체가 뭔가 후원했다고 이렇게 비약을 하는 건 사실관계와 전연 맞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