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절박감에 대해서 산자부장관이 실감을 하시고 사실은 국무회의나 정부 내에서 더 이상,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서 최저임금이라든지 너무 무리한 상황을 하게 되면 경제구조가 파탄이 난다라는 얘기를 목숨 걸고 해야 되는 상황이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이언주 국회의원, 2018-10-1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계속 안 좋아지고 우리나라가 접하고 있는 다른 여건들도, 조건들도 다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업의 부담이 계속 늘어나서 더 이상 짜낼 데가 없어지는 상황인데 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건비 압박까지 지금 더해졌고 금리 인상까지 가고 이렇게 되면 저는 이것은 어떻게 할 바가 없는, 거의 자살하는 상황이다 이런 것이고.
이 절박감에 대해서 산자부장관이 실감을 하시고 사실은 국무회의나 정부 내에서 더 이상, 우리가 지금 이 시점에서 최저임금이라든지 너무 무리한 상황을 하게 되면 경제구조가 파탄이 난다라는 얘기를 목숨 걸고 해야 되는 상황이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데 왜 아무 말씀 안 하시나 이런 말씀 드리고요.
저는 보니까 지금 자동차가 산자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