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장악의 선봉장이자 가족과 지인을 동원한 민원사주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을 연임시켰습니다.

전종덕전종덕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권력을 비판하는 언론을 없애는 것은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연성 쿠데타라고 할 만큼 탄압의 방식이 교묘해졌을 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장악의 선봉장이자 가족과 지인을 동원한 민원사주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을 연임시켰습니다.

류희림 방심위 위원장은 그의 스승인 백선기 선거방송통신심의위원장과 함께 대통령 부부를 비판하거나 검증보도를 내놓는 방송에 대해 집중적인 심의와 제재를 가해 논란을 빚었던 인물입니다.

그중에서도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서는 보도가 나오기만 하면 계속 제재를 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