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론을 제가 이런저런 비판을 하다 보니까 또다시 남북경제문화협력단, 이른바 경문협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파헤쳐 보게 됐습니다.
김재섭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가 국회의원 선서할 때 통일을 위해 노력한다라는 선서를 분명히 했기 때문에 만약에 두 국가론이 현실화된다면 저희는 배지 다 떼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부가 확고한 입장을 견지해 주시기를 일단 부탁드리고요.
두 국가론을 제가 이런저런 비판을 하다 보니까 또다시 남북경제문화협력단, 이른바 경문협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좀 파헤쳐 보게 됐습니다.
이번 국감이 아니라 그 전에도 여러 국감에서 그리고 여러 의원님들이 해당 기관에 대해서 질의도 하시고 물어보시기도 하시고 다루기도 했는데 전혀 진척되는 사항들이 없는 것 같아요.
저희가 얻어낼 수 있는 자료도 극히 제한적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