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재정적 부담이 없다고 그랬는데 개성공단, 금상강산 관광, 철도, 도로 등 남북경협이 담겨 있습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8-10-25,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첫째, 순서상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판문점선언 이행 성격의 선언인데 판문점선언이 국회에서 비준동의 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무회의에서 비준이 된 문제가 있고요.

재정적 부담이 없다고 그랬는데 개성공단, 금상강산 관광, 철도, 도로 등 남북경협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남북경협이라는 말도 쓰고 싶지 않습니다.

경협은 서로가 이득이 되어야 되는데 저는 퍼주기라고 보기 때문에 다른 용어를 생각해 낼 텐데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