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북의 내구성과 관련해서 중국 경제에 대한 어떤 의존도 이런 것들이 쉽게 분리될 것 같지도 않고, 이런 등등의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또 다른 한편에서 남북대화의 문제들과 관련해서 그것만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북미 간의 대화의 문제들이, 관계들이 진전되는 문제들도 필요하고.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6-06-2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제재의 실효성과 관련해서는 우선 중국이라는 변수가 꽤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국가 전략 차원에서도 충돌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중국과 공조하려면 사드 문제 같은 것이 있고.

등등 해서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고.

그다음에 북의 내구성과 관련해서 중국 경제에 대한 어떤 의존도 이런 것들이 쉽게 분리될 것 같지도 않고, 이런 등등의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또 다른 한편에서 남북대화의 문제들과 관련해서 그것만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북미 간의 대화의 문제들이, 관계들이 진전되는 문제들도 필요하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단시간에 제재의 어떤 효과를 거두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러다가 2년․3년 지나가 버리면 통일부의 역할이, 혹은 대한민국의 어떤 주도적인 역할 이런 부분들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강화하는 차원에서라도 대화와 제재가 병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사실은 대화와 제재가 병행되는 걸 넘어서 대화를 통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교류와 협력의 분위기들이 다시 그 물꼬가 터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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