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뭐냐면 윤석열 당선인이 이번에 일본에 파견을 한 한일정책협의단이 지금 강제징용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러 간다는 겁니다.
전용기 국회의원, 2022-05-02,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뭐가 문제냐면 지금 제가 딱 듣기로는 일본이 이야기하는 주장을 지금 그대로 하고 계신데 ‘너네 우리 돈 받아 놓고 너네도 보상해야지 왜 우리 이 미쓰비시 일본 기업이 배상해야 되느냐’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지금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국무위원후보자가.
문제는 뭐냐면 윤석열 당선인이 이번에 일본에 파견을 한 한일정책협의단이 지금 강제징용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러 간다는 겁니다.
국무위원 되시면 윤석열 당선인한테 당장이라도 가서 이거 잘못된 거다 이야기하셔야 되는데 일본에 대한 주장을 장관후보자가 직접 얘기하고 계시면 이게 됩니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