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영학 회계사가 2021년 10월 1일 검찰에 최초 제출한 대장동 예상 분양가 엑셀파일 원본에서는 평당 분양가가 1400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부분에 대해서 이주희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아마 들어 보셨을 거예요.

정영학 회계사가 2021년 10월 1일 검찰에 최초 제출한 대장동 예상 분양가 엑셀파일 원본에서는 평당 분양가가 1400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조사 과정에서 정영학에게 들이민 출력물에는 1500만 원으로 둔갑을 했습니다.

당시 남재현 검사가 원본 파일 숫자를 임의로 1500만 원으로 바꿔서 출력한 것으로 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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