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법관 22명을 마음대로 임명하도록 법을 바꿨고, 자기를 수사한 검찰에게서 수사권을 빼앗았습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대위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선출된 권력인 자기가 최고 권력자라고 했습니다.

대법관 22명을 마음대로 임명하도록 법을 바꿨고, 자기를 수사한 검찰에게서 수사권을 빼앗았습니다.

독재자는 민생과 치안이 망가지는 것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황제골프를 친 횟수가 수십 회나 되는데 반성은커녕 제보자를 색출하려고 하고 또 헬기까지 탔고 또 차남은 관저에서 살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국민에게 설명 한마디, 사과 한마디 또 양해를 구하는 말 한마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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