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7종의 좌편향 교과서를 보면 대부분은 북한의 문제점과 현주소인 기아 문제, 탈북자 실태, 또 북한의 대남 무력도발에 대해서는 아예 다루고 있지 않고 있거나 역사적 판단 없이 간단하게 가치중립적으로 이렇게 기술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3-11-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저는 이게 ‘좌편향이 아니다.
이것은 친북, 북한의 논리를 그대로 기술한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이 7종의 좌편향 교과서를 보면 대부분은 북한의 문제점과 현주소인 기아 문제, 탈북자 실태, 또 북한의 대남 무력도발에 대해서는 아예 다루고 있지 않고 있거나 역사적 판단 없이 간단하게 가치중립적으로 이렇게 기술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도 알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