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시세조종 공모 범행 행각의 흔적은 이뿐이 아닙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겨우 1심 재판이 끝난 후에야 이렇게 SBS가 김 여사의 통정거래를 시사하는 녹취록이 있음을 단독 보도했을 뿐입니다.
SBS도 태영건설 때문에 이 정권으로부터 상당히 압박을 받고 있나요?
김건희 여사의 시세조종 공모 범행 행각의 흔적은 이뿐이 아닙니다.
2010년 10월 19일 토러스증권 김기현 지점장은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민태균 감사에게 이렇게 문자메시지를 보냅니다.
‘내일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 만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