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윤석열 정부는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지역사랑상품권의 정부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해 버렸습니다.
이동주 국회의원, 2022-09-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전히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중장기적인 대책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정부는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지역사랑상품권의 정부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해 버렸습니다.
참으로 비정합니다.
그런 정부가 496억 원이면 충분하다던 대통령실 이전에는 300억 원을 더 가져다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