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4월이 오기 전에 신규 임대주택 등록 혜택이라는 그런 막차를 타기 위해서 너도나도 부동산 매입에 이렇게 뛰어들어서 결국은 주택가격이 상승했다 이런 생각을 갖는데, 어떻게 됐든 그 대책이 나온 이후로는 좀 집값이 안정세를 취해 간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박덕흠박덕흠 국회의원, 2018-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확 늘어나고, 한 2만 3000건으로 급증합니다.

그래서 비서울 거주자의 서울주택 매입 건수도 2018년 3월에 급등했다는 것이 또 이렇게 나오거든요, 도표에서.

결국 4월이 오기 전에 신규 임대주택 등록 혜택이라는 그런 막차를 타기 위해서 너도나도 부동산 매입에 이렇게 뛰어들어서 결국은 주택가격이 상승했다 이런 생각을 갖는데, 어떻게 됐든 그 대책이 나온 이후로는 좀 집값이 안정세를 취해 간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한번 정책을 할 때는 신중하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