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이러한 지배구조하에서 우리는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고 이야기를 해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상휘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아직도, 어리석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만 그런 절대악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러한 시스템의 체계는 김대중 정부 때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수십 년 이러한 지배구조하에서 우리는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이라고 이야기를 해 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수의 충돌은 있었지요.
헤게모니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