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물품들이 그냥 복제품이 아니라 실제로다가 이 물품들을 다 전시할 수가 없어서, 진본을 다 전시할 수 없어서 진본과 똑같이 해서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건데 이것을 김건희 씨가 사적으로 대통령실로 갖고 갔다는 겁니다.
김준혁 국회의원, 2025-11-06,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옥새부터 시작해서 각종 중요한 물품들, 임금을 상징화하는 물품들이 들어가는 게 이 주칠함입니다.
임금과 왕비만이 사용할 수 있는 백동촛대 이런 물품들이 대통령실로 간 거예요, 관저로다가.
그런데 이 물품들이 그냥 복제품이 아니라 실제로다가 이 물품들을 다 전시할 수가 없어서, 진본을 다 전시할 수 없어서 진본과 똑같이 해서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건데 이것을 김건희 씨가 사적으로 대통령실로 갖고 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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