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가채무가 650조에서 1050조가 됐고요.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기 가 있다가, 거기다가 소주성이니 뭐니 해 가지고 임금을 올리고 재난안전기금 해서 경쟁적으로 돈을 풀었거든요.

그러니까 중앙정부도 5년 동안에 빚을 400조를 썼잖아요.

국가채무가 650조에서 1050조가 됐고요.

거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채무가 자치단체에 쫙 벌여져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 경남만 해도 제가 부지사 하고 나올 때 채무 제로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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