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들이 인심 쓰듯이 격려금으로 펑펑 써 대는 게 사실 특활비예요.
황운하 국회의원, 2023-11-14,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격려금으로 사실 남발되잖아요.
거의 격려금으로 쓰여져요.
기관장들이 인심 쓰듯이 격려금으로 펑펑 써 대는 게 사실 특활비예요.
대부분이 그래요.
그런데 그에 대해서 국조실이 이번에 마인드를 한번 전환해서 그런 낭비적인 요소가 있는, 기관장들이 과거의 권력기관들, 정권 보위에 앞장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권력기관에 대해서 사기 진작용으로 격려금 성격으로 마구 써 대던 특활비를 관행적으로 계속, 지금 차장님도 전향적인 태도가 전혀 안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