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유엔 대북 제재를 어겨도 된다고 국제사회에 인증하는 꼴이 됩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06-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화영은 사면을 바라겠지만 결코 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 자신이 몰랐다고 하면서 사면하는 것은 공범임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유엔 대북 제재를 어겨도 된다고 국제사회에 인증하는 꼴이 됩니다.

우리 외교·안보의 고립을 자초할 수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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