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그에 대해서 국조실이 이번에 마인드를 한번 전환해서 그런 낭비적인 요소가 있는, 기관장들이 과거의 권력기관들, 정권 보위에 앞장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권력기관에 대해서 사기 진작용으로 격려금 성격으로 마구 써 대던 특활비를 관행적으로 계속, 지금 차장님도 전향적인 태도가 전혀 안 보여요.

황운하황운하 국회의원, 2023-11-14,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기관장들이 인심 쓰듯이 격려금으로 펑펑 써 대는 게 사실 특활비예요.

대부분이 그래요.

그런데 그에 대해서 국조실이 이번에 마인드를 한번 전환해서 그런 낭비적인 요소가 있는, 기관장들이 과거의 권력기관들, 정권 보위에 앞장서는 그런 역할을 하는 권력기관에 대해서 사기 진작용으로 격려금 성격으로 마구 써 대던 특활비를 관행적으로 계속, 지금 차장님도 전향적인 태도가 전혀 안 보여요.

물론 차장님 입장에서 한계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마는 국조실에서 좀 전향적인 입장을 보여 주고 그래서 국회를 설득할 부분은 설득하고 불가피하게 쓰여질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의 집행내역을 투명하게 국회의 감시를 받겠다 이렇게 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국회에 요청하고 예산을 편성해야 될 텐데 예전부터 해 왔으니까 그냥 그대로 해 달라는, 전향적인 입장이 안 보여서 그 점에 대해서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그런 입장이라면 국회가 이번 예산 심사 때 모든 부처의 특활비를 전액 삭감을 하고 그리고, 적어도 제 경험상 특활비를 전액 삭감한다고 그래서 각 기관의 고유업무 추진에 1도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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