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통일 문제나 남북 문제를 오랫동안 정통 관료로서 다루어 오시고 접근해 오셨었기 때문에 안전하게 지금 국면까지는 관료적 경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잘하셨다 이렇게 보는데, 정세를 변화시키는 데 있어서는 관료적인 그런 경험 이것을 넘어서는 일정한 담대함 이런 것들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8-10-2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른 질문으로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요, 마저 말씀드리면 저는 장관님이 그동안 역할을 굉장히 잘하셨다고 생각해요.

통일 문제나 남북 문제를 오랫동안 정통 관료로서 다루어 오시고 접근해 오셨었기 때문에 안전하게 지금 국면까지는 관료적 경험 이런 것들에 의해서 잘하셨다 이렇게 보는데, 정세를 변화시키는 데 있어서는 관료적인 그런 경험 이것을 넘어서는 일정한 담대함 이런 것들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대화 정세에서 이것을 실질적으로 실천하는 정세로 전환시키려면, 특히 경협 국면이든지 아니면 비핵화나 종전선언 이런 것들을 최소한의 1단계 한반도 평화구조를 매듭짓는 그 문을 여는 이런 것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고정된 정세가 아니지 않습니까, 한반도의 정세가?

주변 정세가 움직이고 있고 움직일 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부분들에 탁 가속적인 이런 행동을 하는 이런 것들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