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히려 원전 기술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보지 못하는 측면들을 볼 수 있는 분들이 반드시 채워져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다양성이라는 부분들이 오히려 원안위의 핵심으로 우리가 인정해 줘야 될 부분이다, 거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영찬윤영찬 국회의원, 2021-03-0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원안위의 구성이라는 게 원자력의 안전에 대한 논의를 하는 곳이고 심의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성이라는 게 오히려 더욱더 핵심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예를 들어서 5명이라는 일종의 의무 규정을 두었을 경우에 저는 논의 자체의 다양성이 확보되기가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오히려 원전 기술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보지 못하는 측면들을 볼 수 있는 분들이 반드시 채워져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다양성이라는 부분들이 오히려 원안위의 핵심으로 우리가 인정해 줘야 될 부분이다, 거꾸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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