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두 번째는 프랑스의 법률에 보면 매년 여러 가지 적용을 검토하기 위해서 ‘의회에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한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공영방송으로서 공적 책무와 관련한 자체의 노력들, 이런 것들을 정례적으로 국회와 소통하고 보고하면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휘둘리지 않고 자기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이런 노력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KBS가 87년까지 혹은 그 이후의 일정 시간 이런 데서 보면 부끄러운 시절이 있었잖아요, 어용언론이라는 표현도 들었고 또 길들여지는 언론 이런 것에 자괴감을 가졌던 시절도 있고.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공영방송으로서의, 정의로운 언론으로서의 자기 위상을 확립하는 과정들이 필요할 텐데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은 국민의 심장에, 민의의 한가운데 정확히 기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프랑스의 법률에 보면 매년 여러 가지 적용을 검토하기 위해서 ‘의회에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한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공영방송으로서 공적 책무와 관련한 자체의 노력들, 이런 것들을 정례적으로 국회와 소통하고 보고하면서 이런 것들을 통해서 휘둘리지 않고 자기 위상을 확립해 나가는 이런 노력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