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러한 계속적인 대화의 요청에 대해서도 북한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반응이 없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2024-0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의원님, 통일부장관직도 역임하셔서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대한민국은 새 정부가 들어왔을 때부터 분명히 우리는 대화의 문을 북한에 대해서 확실히 연다 이런 것을 몇 번 강조를 하고 반복을 했고요.
이것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동맹인 미국도 역시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계속적인 대화의 요청에 대해서도 북한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반응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국가로서는 혹시나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안보적 문제에 대해서 적어도 충분한 억지력이 없으면 그것은 가짜 평화가 될 가능성이 많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대화는 항상 열려 있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요.
또 그런 방향으로도 계속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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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