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으로 한달음에 뛰쳐나와 맨몸으로 계엄군 차량을 막아섰습니다.
박찬대 국회의원, 2024-12-1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주주의의 심장이 멈추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께서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으셨습니다.
국회 앞으로 한달음에 뛰쳐나와 맨몸으로 계엄군 차량을 막아섰습니다.
국회를 봉쇄한 경찰에 항의하며 국회의원들과 보좌진의 국회 진입을 도왔습니다.
민주주의의 심장이 다시 뛰도록 심폐소생을 해 주신 모든 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