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사업명에서도 이해가 되듯이 이것은 일반인에게 북한을 알려 낸다라는 것이 좋은 목적이 아니라는 지점들은 저는 회의록을 통해서라도 밝혀 놔야 향후에 이런 부대의견이 사업의 방향에 대해서 오인되지 않을 수 있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11-1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1번 정세분석 역량 강화 관련해서는 제가 의견을 드리기는 했지만 물론 김건 위원님께서 감액에 대해서 의견은 철회하시되 취지를 부대의견으로 담으시는데, 저는 부대의견 자체에 대해서 다른 가감을 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래도 회의록에는 남겨야 될 것 같아서.
정세분석 역량 강화입니다.
세부사업명에서도 이해가 되듯이 이것은 일반인에게 북한을 알려 낸다라는 것이 좋은 목적이 아니라는 지점들은 저는 회의록을 통해서라도 밝혀 놔야 향후에 이런 부대의견이 사업의 방향에 대해서 오인되지 않을 수 있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관련된 내용은 통일부에 기본적으로 국방부와는 다른 통일정책 입안을 위한 여러 가지 정보 활용의 필요성이 있어서 이와 같은 예산이 투입돼서 이 사업이 진행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주된 목적은 결코 북한 바로 알리기가 아닌 이상 국민 공유가 우선해 있지 않다는 점은 저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