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MBC가,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잃은 고 오요안나의 죽음에 대해서 책임을 분명히 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위상김위상 국회의원, 2025-10-01,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작년입니까?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잃은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이분에 대해 가지고 실제로 여기 앉아 계시는 우리 위원들이 그 죽음이 어떠한 죽음이었는지 다 잘 알고 계실 겁니다.

MBC가, 대한민국 공영방송이 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잃은 고 오요안나의 죽음에 대해서 책임을 분명히 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정감사에 MBC 사장이 분명히 증인으로 나와야 된다, MBC 사장이.

만약에 그렇지 않는다면 우리가 여야 합의로 청문회라도 열어 가지고 그 책임 추궁을 해야 되지 않느냐, 분명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