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토론자들 보면 책을 몇 권씩 들고 오고 자료를 몇 박스씩 들고 오시는데 필리버스터는 읽는 자리가 아니라 입장을 말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노종면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기에도 반대하실 분들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제가 평소에 나름 오랜 언론 분석, 매체 비평 분석한 내용의 일부와 그리고 이 법을 준비하면서 갖게 됐던 또 쭉 유지해 온 생각과 입장들을 자료에 담아 왔습니다.
앞선 토론자들 보면 책을 몇 권씩 들고 오고 자료를 몇 박스씩 들고 오시는데 필리버스터는 읽는 자리가 아니라 입장을 말하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이것은 토론이잖아요.
그런데 책을 또는 자료를 반복적으로 읽는 그런 모습은, 행태는 앞으로는 좀 없어져야 되지 않을까, 토론이면 토론답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