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공격을 막겠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국민들에 대해서 공격 기능을 수행했다, 또 하는 것은 정당하다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13-11-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이버전에 방어 기능과 공격 기능이 있습니다.

어제 김관진 장관이 이야기한 ‘대국민 사이버전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공격 기능을 수행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북한의 공격을 막겠다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국민들에 대해서 공격 기능을 수행했다, 또 하는 것은 정당하다라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헌법에 합치되는 주장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