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진행된 선거제도 개혁의 시작과 끝은 비례성과 대표성의 확대, 민심 그대로의 국회를 만들자는 요구였습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3-06-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주당은 여러 차례 다당제 연합정치로의 정치 교체를 국민께 약속했습니다.
이미 여야가 초당적으로 정치개혁을 위한 모임을 구성하고 헌정사상 최초로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도 개최했습니다.
지난 3년간 진행된 선거제도 개혁의 시작과 끝은 비례성과 대표성의 확대, 민심 그대로의 국회를 만들자는 요구였습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님은 민주당을 변화와 혁신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히시면서도 선거제 개혁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었습니다.
승자독식 선거제 개혁 없는 민주당만의 개혁으로 정치가 바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