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후 검찰은 2차 구속을 시도하는데 경찰로부터 백현동 사건을 송치받고 변호사비 대납 사건이 실체가 없음이 확인된 쌍방울 사건을 이재명 대표를 위한 대북송금 사건으로 둔갑시키고, 또 수년 전에 끝났던 선거법 사건에서 위증교사 사건을 만들어 냅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4-09-0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세 사건을 합쳐서 덩치를 키워 가지고 이재명 대표를 구속영장 청구했습니다.

다행히 국회가 체포동의안을 부결했지요.

그 후 검찰은 2차 구속을 시도하는데 경찰로부터 백현동 사건을 송치받고 변호사비 대납 사건이 실체가 없음이 확인된 쌍방울 사건을 이재명 대표를 위한 대북송금 사건으로 둔갑시키고, 또 수년 전에 끝났던 선거법 사건에서 위증교사 사건을 만들어 냅니다.

이 세 사건을 중앙지검에 이송·병합해 가지고 덩치를 키운 다음에 다시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다행히 법원이 현명하게 소명 부족을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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