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청문회가 시작되기 전에 언론에 겹치기 근무다, 예산 갑질이다, 부적절한 특별보좌다, 부동산 농지 이런 등등 의혹들이 많이 줄지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5-07-1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먼저 후보님, 대한민국의 경제 수장 자리에 지명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기재부장관은 부총리면서 대한민국의 경제 수장이라는 막중한 책무가 부여되는 자리기 때문에 다른 국무위원들보다 더욱 타의 모범이 되어야 되고 또 도덕적이고 청렴해야 됩니다.

청문회가 시작되기 전에 언론에 겹치기 근무다, 예산 갑질이다, 부적절한 특별보좌다, 부동산 농지 이런 등등 의혹들이 많이 줄지어 나온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매지 말라고 하는데 후보자가 오늘 아마 특별히 잘 새겨들어야 할 말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자께서는 40여 년 가까이 경제 파트에서, 기재부에서 헌신과 업무 능력에 대해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