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 대통령님의 담화 내용을 듣고 이번 사태에 대한 모든 것에, 모두가 대통령님 잘못과 불찰로 일어났고 스스로도 검찰조사뿐만 아니라 특검수사까지 받겠다는 말씀을 하신 것을 봤습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6-11-04,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천 청도 출신 이만희 위원입니다.

오늘 대통령님의 담화 내용을 듣고 이번 사태에 대한 모든 것에, 모두가 대통령님 잘못과 불찰로 일어났고 스스로도 검찰조사뿐만 아니라 특검수사까지 받겠다는 말씀을 하신 것을 봤습니다.

아마도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정말 단 하나의 숨김도 없이 모든 것이 국민 앞에 소상하게 드러나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그동안 집권 여당의 의원으로서, 국정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의원으로서 무엇보다도 이번 사태에 대한 국민들한테의 송구함과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실장님 이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님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자리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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