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특별법 입법 당시와 지금의 변화라면 오로지 반도체 호남 특구, 호남 반도체 건설 외에는 상황이 바뀐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철규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바뀌었잖아요.
장관님 입장이 바뀐 것은 어떤 변화도 없어요.
반도체 특별법 입법 당시와 지금의 변화라면 오로지 반도체 호남 특구, 호남 반도체 건설 외에는 상황이 바뀐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노동정책을 주관한 장관께서 일관되게 주장하던 이런 주 52시간 반대 주장을 갑자기 이렇게 바꾸게 된 배경이 뭐냐?
그러면 그동안 장관님의 노동운동은 결국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가 아니라 다른 데 있었다고 의심받을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