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기업들이 결사 반대한 노란봉투법도 강행했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나같이 고용의 경직성을 강화하는 것들입니다.

고용 유연성을 위한 노동개혁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기업들이 결사 반대한 노란봉투법도 강행했습니다.

노조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키워 신규 채용을 줄이는 부작용이 명백하게 예상되는 법입니다.

실제 이 법이 통과된 후 인력을 대체하는 로봇 관련 주식이 급등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