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씀만 더 드리면, 본인이 말씀하신 것 속에서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지방청장 하시고 노무관 시절 해외 근로자들을 파견해서 한 이런 과정들 속에서 현장에서 그랬던 것을 굉장한 자부심과 보람으로 가지고 계시는데 사실 이것을 그런 현장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소통과 협치의 어떤 철학적인 본인의 소신의 방향과 매치를 한다면 당연히 하셔야 할 일일 것 같은데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4-07-0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 보면 지금 당면해서 전교조 문제라든가 공무원 노조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생겼잖아요.
이것을 그냥 갈등과 아니면 배제의 대상으로 이렇게 놔둘 것이 아니고 장관후보자의 철학대로 하면 소통하고 서로 협치할 수 있는 이런 사회적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하고 그것을 통해서 갈등을 해소해 나가는 이런 과정을 밟아야 하는데 그럴 의향이 있으신가요?
한 말씀만 더 드리면, 본인이 말씀하신 것 속에서 ‘모든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지방청장 하시고 노무관 시절 해외 근로자들을 파견해서 한 이런 과정들 속에서 현장에서 그랬던 것을 굉장한 자부심과 보람으로 가지고 계시는데 사실 이것을 그런 현장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소통과 협치의 어떤 철학적인 본인의 소신의 방향과 매치를 한다면 당연히 하셔야 할 일일 것 같은데요.
‘너희 기브 업(give up)하라!’ 이럴 문제가 아니라 대화의 장 속에서 사회적 대화를 통해서 합의를 이루고 해소해 나가는 이런 과정을 솔선수범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