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 장 보시면 이미 미국, 일본, 중국 모두 다 총괄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것은 상담 건수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1차적인 소비자 상담에서 넘어서서 이것을 분석해 내고 그 피해 규모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끔 정책과 제도적 뒷받침까지 따라가야 되는데 아직 특허청의 역할이 거기까지는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 장 보시면 이미 미국, 일본, 중국 모두 다 총괄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영국도 특허청을 지식재산청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이게 단순히 이름만 고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